왜 집출을 만들었나
저는 30년간 기획실에서 일했습니다. 사업계획서를 수백 개 쓰고, 정부자금 38억을 따오고, 벤처를 세우고 망하고 다시 세웠습니다.
그리고 58세에 AI를 만났습니다. 코딩을 몰라도 앱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. 20개가 넘는 웹앱을 직접 만들었습니다.
깨달음이 하나 있었습니다. AI 시대에 진짜 무기는 코딩 실력이 아니라 “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경험”이었습니다.
경험 × AI = 증폭.
그래서 집출을 만들었습니다. 당신의 경험을 AI로 증폭시키는 1인 전략기획실. 강의가 아닙니다. 함께 만드는 겁니다.

Brad Kim (김범석)
집출 전략기획실장
30년 기획 · 84개+ 앱을 직접 만든 58세 솔로프리너
“이 두 권에 제 여정이 전부 담겨 있습니다.”
※ 책은 판매 상품이 아닙니다. 이 사람이 진짜 걸어온 길의 기록입니다.


